조별 예선. 전국의 아마추어 장기인 약 70명이 참가했다. 16개 조로 나눠 점수제 대국을 치러서 각 조 1위, 2위가 본선에 진출했다.
32강
16강
8강 대국. 楚 김동권 漢 김태용. 계시 이주원 1단.
4강 대국 준비. 왼쪽 손준호 아마와 김태용 아마의 대국은 박민선 初段이, 오른쪽 김정원 아마와 김하영 아마의 대국은 최민혁 四段이 주심을 맡았다. 차삼성 창원생활민속장기협회장(뒷모습) 입회 하에 전영배 창원생활민속장기협회 사무국장이 대국 개시 선언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