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마당
가을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처럼,
누군가는 조용히 물러나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길 위에 섰습니다.
어제, 장기 패왕전의 본선 16강이 가려졌습니다.
패퇴한 기사들의 아쉬움은 깊었지만,
그들의 한 수 한 수는 이 무대의 가을 향기로 오래 남을 것입니다.
이제 남은 16명의 기사들.
그들은 각자의 혼을 담아,
장기의 아름다운 명승부의 진수를 우리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낙엽이 쌓이듯 시간은 흘러가지만,
진정한 패왕을 향한 길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장기 패왕전 본선은 유튜브 '대한장기협회tv'에서 생중계 됩니다.
[후원 협찬 : 서산약국 장하영 대표,수석부회장]
※ 내용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