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장기협회 권장섭 총재 [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DB]](https://cdn.dailysportshankook.co.kr/news/photo/202609/433613_448939_1812.jpg)
(사)대한장기협회 권장섭 총재 [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D
‘2026대한국민大賞’은 우리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각계 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한 대한국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승남 심사위원장, 중앙대학교 고성삼 교수를 비롯하여 신현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 기업경영, 스포츠발전, 자치 의정 행정, 사회 공헌 봉사 등 13개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 성장을 위해 노력한 주역 51명이 수상했다.
신현두 대표는 "대한민국의 역사는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고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준 사람, 문화와 예술로 국민에게 희망을 준 사람, 공직자로서 헌신한 사람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나라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왔다. 저는 이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말보다 대한국민이라는 말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2026대한국민大賞’ 이승남 심사위원장은 “화려한 이력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땀과 어려움 속에서 지켜온 원칙,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사회 발전을 위한 실천을 중요하게 여겼는지가 중요한 심사평이 됐다"라며 심사평을 밝혔다. 이어 "당신들의 삶이 대한민국에 의미가 있었으며, 그 헌신을 기억하겠다"라며 수상자들의 공적에 존경의 뜻을 보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업경영부문에서는 대한잠사회 임석종 회장, 대산이엔지 최병국 대표, 김건식 홍성의료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문화예술부문에서는 김성환 탤런트 겸 가수, 안승완 화백, 진성 가수 등이 수상했으며, 스포츠발전부문에서는 대한장기협회 권장섭 총재 등이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그리고 입법정책부문에서는 김남국 국회의원, 박수영 국회의원, 강선영 국회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김장호 구미시장이 자치행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장기협회 권장섭 총재는 "2026 자랑스런 대한민국대상 수상을 하게되어 감개무량하다. 그동안 대한장기협회 총재를 역임하면서 장기인의 발전과 통합을 염원하려고 노력한 것이 오늘의 이런 자리에 오게 된 듯 하다. 이번 수상 이 개인의 명예가 아니라 대한장기협회의 발전에 더욱 더 정진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것임을 알고 더욱더 정진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한국민대상 역대 수상자로는 이낙연 前총리, 도종환 前장관 등을 비롯하여 지자체 단체장을 지낸 김영록 전 전라남도지사, 전 원희룡 제주지사, 전 故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등이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가수 남진, 태진아 배우 전원주, 고두심 등도 수상한 바 있다.
![축하공연 모습 [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B]](https://cdn.dailysportshankook.co.kr/news/photo/202609/433613_448942_48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