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프로 입단대회가 2016.12.18(일) 종로 평창동 소재 킴스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수십명이 출전한 가운데,
1차예선 8개조 조별리그를 거쳐 16명을 선발하고, 다시 본선 리그전은 4개조로 편성 조1위가 입단하는 치열한 각축전을 펼친결과
방극종 5단, 장기업4단, 김도영 초단, 전대인 초단이 입단의 영광을 누렸다.
제44회 프로 입단대회는 2004년 이후 12년만에 열린 것으로 처음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입단한 선수 4명은 2017.1.8(일)
협회의 입회절차에 따라 소양교육을 수료하고 정식 입단의 절차를 밟게 된다. 또한 입단대회시 가리지 못한 순위 쟁탈전을 치루게 되며, 입단대회의 순위 결정전 기보는 협회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본 대회를 위해 전국에서 참가하신 모든 아마츄어 애기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좌로부터 이동철 재중동포부회장, 현경애 4단, 김승래 회장, 전대인초단. 방극종5단, 장기업4단, 김도영 초단,
이흥상 사무국장) 영예의 입단자와 함께

( 1차 예선 대국 킴스호텔 대 연회장 대국모습 )

( 1차 예선 킴스호텔 대 연회장 대국모습 )
( 2차 본선 협회 특별대국실 4개조 리그전 대국상황)

( 대회 종료후 기념촬영 참가자 들과 함께 아래줄 좌측에 박영완 6단(세계챔피언)맨 우측에 김동학 6단

( 점심식사 중)

( 본 대회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