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회장배 장기대회 4강전이 11월25일(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었다>> 방극종 부회장, 송종일 9단, 성우제9단을 비롯한 기사 여러분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1국이 펼쳐져 김철 8단 대 유종범3단의 대국은 165수만에 유종범 3단이 제1국을 완승을 거두었다. 그렇다면 이 추세대로 결승까지 가는것 아니냐는 분위기기로 잠시 술렁거렸으나, 제2국, 제3국을 내주어 결국 3,4위전으로 밀려나고 말았다. 또다른 4강전에서 안동건 9단 대 아마4단 김명환의 대국은 제1국, 제2국을 안동건 9단이 가볍게 따돌리며 결승전에 선착하였다. 결승전 대국은 오는 12월 9일(일) 오후1시부터 결승전 5번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결승전은 각각 사용시간 1시간 초읽기 40초 3회가 주어진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