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장기협회가 주관하고 한게임장기가 후원하는 한게임배 장기 챔피언스리그(이하 챔피언스리그)가 1월 8일(월) 한달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프로 장기대회 1회 이상 우승의 경력을 자랑하는 프로기사 7인을 초청, 한달간의 리그전을 통해 챔피언 중의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하루에 2판이 연속으로 진행되고 2판의 결과에 따라 최종 승패가 결정이 되는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정규리그를 벌인 후에 상위 3명이 스탭 레더(2위와 3위가 먼저 대결을 벌인 후에 승자가 1위와 최종 결승전을 벌임)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이번 챔피언스리그의 모든 대국은 한게임장기 대국실 초고수방 채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