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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병렬 초단. 3월 22일(목), 한국장기협회 대국실에서 <한게임 프로리그 시즌 1>의 결선이 진행되었다. 결선은 예선 1~4위를 기록한 4명의 선수가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를 가렸는데, 류병렬 초단이 결승전에서 하성호 6단에게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3월 26일(월)부터는 <시즌 2>가 진행이 된다. 두 번째 시즌은 첫 번째 시즌과 달리 동일 상대와의 대국을 4판까지만 인정하게 되어 보다 수준높고 알찬 대국을 한게임장기 회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게임장기가 후원하는 <한게임 프로리그>는 국내 정상급의 프로기사가 다수 참여하는 리그전으로, 매월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대회를 추구하고 있다. <한게임 프로리그>는 매일 오후 한게임장기 대국실 초고수방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