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게임장기 대국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게임 프로리그>의 두 번째 시즌에서는 차선균 초단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5월 2일(수) 대한장기협회 대국실에서 벌어진 <한게임 프로리그> 2차 리그 본선(4강 토너먼트)에서 차선균 초단은 김현기 초단과 김민호 초단에게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특히 이번 2차 리그는 3위를 차지한 하성호 6단을 제외한 남은 세 자리를 모두 초단이 차지, 신예 기사의 무서움을 보여주었다.
매월 다른 방식으로 한게임장기 이용자들을 찾아가고 있는 <한게임 프로리그>의 세 번째 시즌은 신예 기사 12명의 리그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5월 3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예정인 이번 3차 리그를 관전하기 위해서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 사이에 한게임장기 대국실 초고수방 채널을 찾아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