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 규칙
HOME > 장기 소개 > 대국 규칙대국 규칙
![]() |
대국방식은 자유로운 친선대국의 승부제 방식 및 점수제 방식(시합대국으로 리그전/ 토너먼트전)으로 나뉘어진다. |
![]() |
대국장에서 폭언, 소란행위 등을 일으킨 자는 즉시 퇴장시킨다. (이의가 있으면 손을 들어 심판을 부른다.) |
![]() |
기물을 만져 점에서 이탈시 반드시 두든지 한수 쉬든지 하여야 한다. (일수불퇴) |
![]() |
상대방의 기물을 만져 점에서 이탈시 취할 기물이 있으면 반드시 취해야 하며 취할 기물이 없으면 한 수 쉬어야 한다. |
![]() |
어떤 기물이든 점에서 이탈시켜 행마를 하였을 경우 손이 떨어졌을 때 그 기물의 행마가 바르지 않으면 실격 패 처리한다. |
![]() |
상대방이 시간을 끌고 두지 않으면 손을 들어 심판을 부른다. |
![]() |
상대방의 손이 기물에서 확실히 떨어 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지 않았다면 상대방을 인정한다.) |
![]() |
상차림을 할 때는 후수자가 먼저 차리고 선수자가 나중에 차린다. 이때 후수자는 기물을 움직일 수 없다. |
![]() |
리그전 방식의 점수제 승점은 완승 10점, 점수승 7점, 점수패 3점, 완패 0점으로 처리한다. |
![]() |
소 삼능(이길수 없는기물)이 남을 때 까지 두어야 하며 소 삼능이 남으면 빅으로 처리한다. |
![]() |
승부는 장기의 본질인 승, 빅, 패로 결정한다. |
![]() |
순위는 승점을 합한 합산점수로 결정 한다 (승점제) |
![]() |
진출방식은 승자와 빅자는 진출하고 패자는 떨어진다. |
![]() |
지나 간 장군인 묵장은 자신의 차례가 되어 알았을 때 부터 적용한다. |
![]() |
30분 안에 끝내야 하는 시간 관계상 초읽기 3-40초를 주고 시간 안에 두지 못하면 한수 쉬고 상대방이 둔다. |
![]() |
선.후수를 가리는 방법은 연장자가 卒과 兵을 보이지 않게 양손에 쥐고 앞으로 내밀면 연소자가 漢,楚 중 하나를 그 앞에 놓아서 선택한다. |
![]() |
대국 중 장군은 말로 부르지 않아도 된다. |
![]() |
자신의 잘못 된 행동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즉시 퇴장 시킨다. |
![]() |
심판의 판정에 승복하고 이의(불복)가 있으면 본부석의 심판위원회에 말한다. |
점수제장기 대국방식
TV대국 방식(토너먼트전)
- 저단자가 반상에 놓여 있는 두 개의 복 주머니중 하나를 먼저 선택하고
고단자는 나중에 다른 하나를 선택하여 복 주머니안의 초(楚)를 가지면 선수로 두고
한(漢)을 가지면 후수로 둔다.
- 빅장 규정: 기물이 각 30점 미만일 경우에 한하여 빅장을 부를 수 있다. (단, 궁으로 상대 기물 취하면서 빅장이 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 동일수 반복 금지: 동일한 수를 3회 이상 반복할 수 없다. 단, 기물의 총 점수가 각각 30점 미만일 때에는 동일수(반복장군 포함)를 반복할 수 있다.
일반대국 방식(선,후수 가리는 법)
- 선입단자가가 졸(卒)과 병(兵)을 양쪽 손 안에 각자 하나씩 가려 쥔 채 장기판 위에 올려 놓으면, 상대 대국자는 초(楚), 한(漢)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려쥔 손 앞에 놓아서 맞추면 맞춘 것으로 두고, 틀리면 다른것으로 둔다.
편차림의 순서
- 후수자가 먼저 기물을 차리고 선수자가 나중에 차린다. 이때 후수자는 馬와 象의 배치를
바꿔 다시 차릴 수 없다.
기물잡는 규칙
기물을 움직인 경우에는 다시 무를 수 없다.(일수불퇴)
반상에서 기물을 움직이거나 들어서 점에서 이탈한 경우에는 반드시 그 기물을 사용하여야 한다.
단, 기물을 만지는 행위는 움직인 것으로 보지 않는다.
상대의 기물을 취하려고 상대 기물을 들었을 경우에는 취하거나 한 수 쉬어야 한다.
기물이 반상에 착점한 다음 손이 떨어졌을 때에는 다시 옮겨 놓을 수 없다.
행마 규칙
기물을 잘못 움직여 다른 곳에 착점하였을 경우에는 실격패 처리된다.
서로 장군수를 모르고 지나쳐 버린 묵장(默將)의 경우에는 장군으로 인정하지 않고 이후에 그 수를 알았을 때부터 적용한다.
(묵장은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상대의 장군수를 모르고 다른 기물을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상대 대국자에게 권한을 준다.
궁이 장군이 되어 움직일 수 없는 경우에 스스로 장군수를 만들어자장(自將)이 된 때에는 상대 대국자에게 권한을 준다.
호장의 의무 여부
- 대국중 장군을 말로 부르지 않아도 된다.
한수 쉼의 의사표시
- 자기 차례에 둘 것이 없어 한 수 쉬고자 할 경우에는 궁을 반상위로 올렸다가 내려 놓는다.
빅장 제도와 허용
- 빅장도 수이기에 빅장을 미연에 방비하고 두어야 하며 언제든지 빅장을 부를수 있고 빅장에는 계속하여 장군을 부르는 만년장과 궁끼리 마주보는 궁빅이 있다.(점수제 방식에서의 빅장은 각 30점 미만에서 가능하다, 단 궁으로 상대기물 취하면서 빅장이 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동일수 반복 금지
- 동일한 수를 계속 반복하는 것을 반복수라 하는데 반복수도 엄연한 수이므로 반복수를 막지 못하면 빅이 되는 것이다. 동일수(반복장군 포함)를 반복할 수 있다. 이경우는 비긴 것이다.(단, 점수제방식에서는 동일수는 각 30점 미만에서 가능하다)
패 선언의 의사표시
- 대국이 패하여 포기하고자 할 때에는 궁을 궁성 밖으로 내놓는다.
조언, 조력 금지
- 대국자는 대국 중에 제3자로부터 일체의 조언.조력을 받을 수 없다.
점수제 대국
기물의 점수
| 기물 | 車 | 包 | 馬 | 象 | 士 | 兵(卒) |
| 점수 | 13 | 7 | 5 | 3 | 3 | 2 |
덤의 적용
- 단판 점수제 대국시에는 후수자(漢)는 선수자(楚)로부터 1.5점의 덤을 받는다.
총 점수의 합계
- 초는 72점. 한은 73.5점으로 대국이 시작된다.
승패 결정
- 서로 소삼능(小三能)등 이길수 없는 기물이 남을 때까지 대국이 진행된 후 남은 기물의 점수로 승패를 가린다.
점수제 대국
- TV 생방송 대국 등 기타 특수한 경우에는 그 대회 규칙을 따른다.
(사) 대한장기협회 기술 위원회




